소득 두배, 일자리 두배 "대한민국 혁신성장 패러다임, 인투코리아" :: 쉐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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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벤트를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소득 두배, 일자리 두배 "대한민국 혁신성장 패러다임, 인투코리아"

안녕하세요. 쉐어러스입니다.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도서 <인투코리아>의 저자 김득중 작가와의 북토크 신청이 오픈되었습니다.
새로운 성장을 위해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며 그 시발점은 중심 국가를 지향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습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경제이야기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진행할 북토크에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북토크일정:1/16(목) 19:00-20:30 
*인원: 40명
*신청기간: 1/7~1/14
*당첨발표:1/15
*장소:교보문고 합정점 '배움'
*참석자 대상 깜짝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신청방법: 아래 신청서 작성 시 개별연락



인투코리아 In2Korea는 저자가 지난 10년간 우리나라 IT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의 저성장저고용 문제가 무엇이고 그에 대한 해답이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고민의 결과를 담고 있다이 책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강점들과 활용 방법 그리고 우리가 부족한 것들은 무엇이고 그것들을 어떻게 확보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 기술되어 있다.

일자리가 늘어나고 소득을 두 배로 만들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이 중심 국가가 되어야 한다중심 국가는 변방 국가와 달리 각국에서 몰려드는 흐름이 있다사람이 오고기업이 오고기술과 자본도 온다중심 국가는 이것을 기반으로 시장을 주도하며 성장한다.

중심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인바운드가 필요하다인바운드 전략은 대한민국을 새로운 성장의 시대로 이끌 것이다세계 최고의 IT 인프라를 활용하고세계적인 한류를 활용하고우리만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더한다면 가능한 일이다. IT, 문화의료뷰티관광 산업은 우리가 세계 최고를 다툴 수 있는 분야이다인바운드를 전략 브랜드화한 것이 한국으로라는 의미를 가진 인투코리아(In2Korea). In2Korea는 대한민국이 변방에서 중심 국가로 전환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이고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을 위한 실천 방안이다중심 국가로 성장하기 위한 ‘In2Korea’ 전략을 통해 대한민국은 이전과 다른 새로운 경제적 도약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이 가능할까?

일자리가 늘어나고 소득을 두 배로 만들 수 있을까?

대한민국 사람들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성장동력은 무엇일까?

기업들이 보다 쉽게 해외로 나가고글로벌 스타트업이 만들어지는 비결은 무엇일까?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그런데 해답을 내기 위한 출발점이 기존과 전혀 다르다출발점이 다르다 보니 이전에는 생각지 못했던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한다그간 우리가 너무 당연시했기에 아무런 의심 없이 취해왔던 성장 전략은 더 이상 우리를 성장의 길로 안내하지 못한다고 필자는 얘기한다.


새로운 성장을 위해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며 그 시발점은 중심 국가를 지향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역설한다대한민국이 당면한 역경을 극복하고 혁신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있어 독자의 기대가 실망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가 얘기하는 것은 도전적이다일상의 시각에서 보면 대한민국이 중심 국가가 될 수 있겠어?’ 어찌 보면 가당치 않는 소리로 들린다그러나 그는 싱가포르와 두바이 사례를 들어, 50년 전에는 보잘 것 없던 그 작은 나라들이 지금은 각각 동남아와 중동의 허브 국가가 되어 있다그처럼 작은 국가들도 해낸 일을 우리가 못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한다.

그가 얘기하는 이야기들은 우리가 흔히 생각해왔던 것들을 뒤집어 놓는다대표적인 것이 수출이다수출 중심의 성장방식은 못살던 변방의 나라가 살기 위해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전략이며생산성 향상해외투자 증가 등으로 수출의 낙수효과가 이전에 비해 약해졌기에 이전과 같이 유효한 성장전략이 될 수 없음을 지적한다그 대안으로 세계 경제 대국 10위권을 목전에 둔 나라답게 이제는 수출처럼 나가는 방식이 아닌 스스로 중심이 되는 허브 국가 전략이 필요함을 이야기 한다.


필자는글로벌화에 대한 그간의 해석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한다잘못된 해석이 가져오는 문제점은 심각하다해석의 잘못되다보니 정부도 기업들도 중요한 전략적 오류를 범하게 된다글로벌화는 해외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그렇게 되는 것으로 고쳐 해석되어야 한다투자의 글로벌화로 자본이 유출되고인재의 글로벌화로 두뇌유출이 심각해진다돈이 들어와야 경제가 살고인재가 몰려야 나라가 흥하는 것은 동서고금의 진리다글로벌화를 위해 자본인재기업기술의 인바운드 흐름이 필요하다 강조한다설득력 있는 주장이다.

혁신 성장을 위해 그가 제시하는 성장동력은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조선 등 그간 일반적으로 강조되어왔던 제조분야가 아닌 IT, 문화뷰티의료관광 등 서비스 분야다서비스 산업을 강조하는 이유는 내수 진작일자리 창출이 제조업 보다 훨씬 크기 때문이다.

인재와 관련하여 저자는 인재양성이 아닌 인재활용이 중요한 아젠다임을 역설한다세계는 넓고 인재는 많다필요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인재양성은 장기간고비용인재유출 등 효과성에 한계가 많지만 인재활용은 즉시적효율적효과적이다글로벌 인재전쟁의 시대에는 인재활용이 더욱 중시되어야 할 인재확보 패러다임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들

변방의 패러다임을 벗고 중심 국가가 되어야 한다.

내수시장이 작아도 중심 국가가 될 수 있다.

수출만이 살길이던 시대는 지났다.

글로벌화가 잘못 해석되어 있다제대로 해석해야 답이 보인다.

해외진출이 잘 안 되는 이유가 있다체질보다 수질이다.

국민이 부자가 되는 성장동력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세계 속의 한국이 되기 위해서는 한국 속에 세계를 품어야 한다.

인재양성만이 답이 아니다인재활용에 눈을 떠야 한다.

구글실리콘밸리의 성공 노하우는 다양성이다.

필자는 한국이 주인이 되는 디지털시대가 온다고 이야기 한다속도가 중요한 디지털 시대에는 빨리빨리 DNA를 가진 우리가 경쟁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아날로그 시대에는 일본이 앞섰지만 디지털 시대에는 전혀 다른 양상이 펼쳐질 것임을 이야기 한다.

저자가 마지막으로 강조하는 것은 다양성이다대한민국이 가진 폐쇄적 문화를 극복하고 국적인종에 무관한 다양성을 확보하는 것이 국가와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중요 요소라는 것이다.

변방이 아닌 중심 국가는 가슴 뛰는 대한민국의 미래 모습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인투코리아의 일독을 강추한다.


저자소개-김득중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글로벌사업단장을 역임하며 우리 
IT기업의 해외 진출스타트업의 글로벌 창업해외 스타트업의 국내 유치 등 다양한 국제 협력 사업을 수행하였다스타트업의 글로벌 창업을 지원하면서 인바운드’ 전략의 중요성을 깨닫고해외 혁신 기업의 국내 유치를 위한 ‘K-Startup 그랜드 챌린지’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동 프로그램은 세계 3대 스타트업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매년 1,600개 이상의 해외 스타트업들이 지원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이 되어 있다현재는 AI융합산업본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국내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IT경영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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