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러스와 SEE:NEAR(씨니어)를 소개합니다

쉐어러스가 뭘까? SEE:NEAR가 뭘까?

블로그에서 종종 보이는 쉐어러스와 SEE:NEAR(씨니어). 가끔 두 개의 이름 때문에 헷갈리진 않으셨나요? 간략히 설명해 드리자면 ‘쉐어러스’는 기업의 이름이고, ‘SEE:NEAR’는 쉐어러스가 운영하는 플랫폼이자 홈페이지(www.see-near.com) 이름입니다.  

쉐어러스는 어떤 회사일까요?


쉐어러스는 ‘시니어의 경험을 SHARE(공유)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세대공감 플랫폼 SEE:NEAR를 통해 다양한 클래스(강의)로 시니어와 젊은 세대를 연결하고 있는데요. 미래가 불안한 사람들에게 시니어가 자신의 경험을 보여주어 이해하고 소통하는 연결 고리를 만들고 있는 것이죠.   


쉐어러스의 로고엔 그 의미가 더 잘 담겨있습니다. 로고 속 클립은 ‘세대 간 만남을 통한 소통의 장, 연결고리’를 뜻하고, 클립의 하늘색 부분은 ‘청년, 젊은 세대’를, 은색 부분은 ‘시니어 세대를 상징합니다. 

SEE:NEAR(시니어)는 어떤 사이트일까요?

SEE:NEAR는 시니어들의 다양한 경험을 축적해가는 플랫폼으로 시니어의 ‘과거’와 우리의 ‘현재’가 만남으로써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시니어들의 클래스 개설을 통해 시니어와 사람들을 연결하고 있죠. 


SEE:NEAR 로고는 시니어의 경험을 가까이에서 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보여주는 플랫폼이란 뜻을 담고 있는데요. 옅은 노란색과 하늘색으로 이뤄진 로고는 SEE의 ‘S’와 NEAR의 ‘N’을 형상화한 것입니다.   

쉐어러스와 SEE:NEAR, 두 이름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셨나요? 쉐어러스와 SEE:NEAR는 앞으로 더 좋은 강의와 콘텐츠로 여러분과 함께할 예정이니 많이 응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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