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모집]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 쉐어러스

쉐어러스 이벤트

특별한 이벤트를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서평단모집]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쉐어러스입니다.
유쾌한 상상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표현한 그림책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서평이벤트를 소개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를 준비하였으니 자녀와 함께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교보북살롱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서평이벤트
이벤트기간 : 8/28~9/3
당첨발표 : 9/4
인원 : 10명
이벤트참여 방법 : 교보북살롱 네이버 공식카페 신규가입 후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라는 주제를 아이가 직접 다양하게 표현하기!
-그림/사진/영상/이행시 등 자유로운 방법으로 아이가 표현한 내용을 댓글에 첨부해주세요^^
참여하신 인원 중 10명을 추첨하여 해당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서적 수령 후 2주내에 서평후기를 올려주세요)

■참여하기: https://cafe.naver.com/kyobobooksalon/1714


“사실은 내 마음대로 하고 싶어요!”

부모의 꾸중이나 야단 없이 아이가 정리도 잘하고, 친구와 형제와도 사이좋게 논다면 어떨까요? 뭐든지 스스로 하고 말 잘 듣는 아이를 부모는 ‘착한 아이’라 말합니다. 그런데 어쩌면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서 고집을 부리는 게 자연스러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은 아닐까요?

아이들은 좌충우돌 부딪히고 고민하면서 삶의 규칙을 배우고 성장합니다.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는 방 정리를 할 때면 공룡으로 변하는 악셀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엿보는 유쾌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다비드 칼리와 세바스티앙 무랭의 새 책!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는 얌전한 소년 악셀의 귀여운 반항을 재미있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볼로냐 라가치 상’, ‘바오밥 상’ 수상 작가인 다비드 칼리의 재치 있는 글과 ‘프랑스 플뢰르 드 셀 상’ 수상 작가인 세바스티앙 무랭의 간결하면서도 예쁜 그림이 돋보입니다.

악셀은 누구에게나 친절합니다. 숙제하기와 식탁 정리, 방 정리도 잘 하죠. 그런데 악셀은 사실 그 모든 일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방 정리를 할 때면 악셀의 살갗은 온통 비늘로 뒤덮이고, 입에서 모락모락 김이 나는 공룡 브론토 메갈로 사우루스로 변합니다. 화나면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는 브론토 메갈로 사우루스는 도시를 짓밟고 모든 것을 파괴합니다. 어떻게 해야 악셀이 원래대로 돌아올까요? 악셀을 말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유쾌한 상상으로 자유와 해방감을 만끽하는 그림책

어떤 아이라도 아이의 마음 한구석에는 내 마음대로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는 아이들의 그런 바람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악셀의 변한 모습인 ‘브론토 메갈로 사우루스’는 원하는 대로 하고 싶지만 여러 제약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네 맘대로 해도 괜찮아”라는 해방감과 위로를 전해 줍니다. 박진감 넘치는 그림, 유쾌한 이야기와 함께 마지막 반전의 장면은 아이들에게 공감의 웃음을 전해 줍니다. 자신의 마음을 표출하는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과 재미를 선물하세요!

● 저자 소개

글 다비드 칼리

1972년에 스위스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탈리아에서 책을 냈지만 2004년부터는 주로 프랑스에서 책을 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60권이 넘는 책을 펴내 3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소개되었습니다. 2005년 바오밥 상, 2006년 볼로냐 라가치 스페셜 상 등 많은 상을 탔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완두》, 《완두의 여행 이야기》, 《나는 기다립니다》, 《누가 진짜 나일까?》, 《피아노 치기는 지겨워》, 《달려!》, 《적》, 《나도 가족일까?》 등이 있습니다

그림 세바스티앙 무랭

1976년 프랑스 오베르빌리에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배우고, 리옹의 에밀 콜 그래픽아트학교에서 공부하며 일러스트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 책과 잡지에 삽화를 그렸으며 2015년 프랑스 플뢰르 드 셀 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리옹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완두》, 《완두의 여행 이야기》,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회색 늑대의 꿈》, 《황금 곤충의 비밀》 등이 있습니다.

옮긴이 박정연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 만화와 아동 도서를 해외로, 해외 도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는 소심해요》, 《열 번 보고 백 번 봐도 재미있는 동물백과》, 《할아버지는 바람 속에 있단다》, 《초코곰과 젤리곰》, 《처음 학교 가는 날》, 《말썽꾸러기 벌주기》, 《그 다음엔》, 《복면 쓴 개》, <우리 가족 인권 선언>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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