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이벤트] 기침을 해도 나 혼자 그리고 고양이 한 마리 :: 쉐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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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벤트를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서평이벤트] 기침을 해도 나 혼자 그리고 고양이 한 마리

안녕하세요. 교보북살롱입니다.

제법 무더운 여름날씨인 오늘 교보북살롱 회원분들은 어떤 일상을 보내고 계신가요?
시원한 커피와 함께 하는 목요일 오후에 「카모메 식당」 저자 무레 요코의 신작 <기침을 해도 나 혼자 그리고 고양이 한 마리> 서평이벤트가 오픈되었습니다.

이벤트 일정 : 6/13 - 6/20
당첨자 발료 : 6/21
인원 : 10명
참여방법 : 교보북살롱 네이버 카페에서 신청

서평은 책 수령 후 2주일 안에 교보북살롱 카페 내 '서평후기 인증'  게시판 및 온라인 서점 1곳  이상 리뷰 등록/개인 블로그나 sns에 작성 후 원문 게시글에 url을 남겨주세요.
책을 수령하시고 서평을 작성하지 않으시면 다음 이벤트 참여가 어렵습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무레 요코

일단 출간되면 으레 찾아 읽게 되는 작가
잔잔하면서도 묘한 감동을 주는 작가
특별한 일 없는 소소한 일상을 편안하고 재미있게 쓰는 작가

『카모메 식당』 저자 무레 요코의 신작!
‘요코 중독’ 현상을 일으킨 무레 요코가 어쩌다가 19년간 고양이 C와 동거하며 경험한 경쾌하고 유머 넘치는 반려묘 이야기

고양이도 사람처럼 나이가 들면 성격이 부드러워지는 걸까?
늙은 고양이와 함께 살면서 ‘세계에서 가장 집고양이에게 많이 혼나는 주인’의 일상을 담았다!

20년 전 아파트 한 구석에서 새끼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했다. 그것이 C와의 첫 만남이었다. 작은 몸집으로 겁도 없이 옆집 수고양이에게 덤비고, 길고양이들과도 툭하면 싸움판을 벌이고 다녔다. 그런 최강 ‘여왕님’이 이제는 노령 고양이가 되었다. 19년째 고양이와 동거하며 스스로 ‘세계에서 가장 집고양이에게 많이 혼나는 주인’이라고 부르는 저자가 사료 뷔페 차리기, 새벽 잠투정 받아주기, 발톱 깎기 소동, 태풍 부는 날 날뛰기, 외출 후 달래주기 등 고양이와 19년간 동거하며 겪은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힘들었던, 그렇지만 함께여서 좋았던 이야기들을 담았다.

새끼고양이의 태도가 대범하다 못해 뻔뻔하기까지 해서 주인인 나조차도 “뭐가 그렇게 잘났니?” 하고 고개를 갸웃거릴 정도였다. ‘갈 곳 없는 나를 거둬 줘서 고마워.’라는 감사는 찾아볼 수 없고, 마치 ‘너한테 와 줬다.’는 식의 태도였다.
말이 주인이지, C와 나의 관계는 여왕님과 시녀에 가까웠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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