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이벤트] 커런트: 프로젝트 바다에 표류하지 않는 6가지 항해술

안녕하세요. 쉐어러스입니다.
작가 6명이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옴니버스식으로 구성한
<커런트: 프로젝트 바다에 표류하지 않는 6가지 항해술>서평이벤트가 오픈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응모기간:4/3~4/9
*당첨발표:4/10 (개별연락)
*서평 작성 기한:도서 수령 후 2주 이내
*인원:10명
*응모방법:해당 페이지에서 신청


※서평단 필수 미션※
1. 교보북살롱 네이버 카페 '서평 인증' 게시판에 서평 작성 (https://cafe.naver.com/kyobobooksalon)
2. 개인 SNS에 업로드 후 교보북살롱 카페 게시글 댓글에 링크 작성
3. 평소 이용하는 온라인서점 1곳 이상에 별점 및 후기 업로드 후 카페 게시글 댓글에 링크 작성


도서 소개



찰리 채플린의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루하루를 프로젝트와 사투하는 평범한 월급쟁이들의 삶이 그러하지 아니할까 싶다. 
매일 아침 붐비는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자리가 생기면 자리에 앉아 잠깐의 숙면을 취한다. 

하지만, 자리가 생기지 않으면 사람들 사이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발버둥치다가 내린다.
회사에 도착하면, 지난 날 쌓인 E-mail을 보면서 To-Do List를 추가하고, 주간 회의, 프로젝트 회의 등에 참여했다가 또 To-Do List를 추가하고,
팀장님 지시를 받아서 또 To-Do List를 추가한다. 

그렇게 쌓은 To-Do List를 계획하고, 처리하다 보면 잠깐의 여유도 없이 일할 때가 많다.
그렇게 오늘 할 일을 끝내고 나면 다시 숨막히는 지옥철과 만원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한다.
그래도 집에 있는 가족들을 생각하며 즐겁게 퇴근하려고 애쓴다. 이렇게 하루가 지나간다. 또 내일도 반복이지만…

이 글을 읽는 독자들도 비슷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자들도 매일매일 프로젝트와 사투하는 일상을 살아가면서 무언가 가치 있는 일을 해보고자 이렇게 Book Project를 시작하였습니다. 
『커런트: 프로젝트 바다에서 표류하지 않는 6가지 항해술』은 1탄인 『열정은 혁신을 만든다』의 후속 작품으로,
각자의 현장에서 그동안 쌓아온 프로젝트 경험과 노하우를 옴니버스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딱딱할 수 있는 프로젝트 관리 이론과 기법 내용을 일부는 수필처럼, 일부는 소설처럼 구성해서 독자들이 편안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게 하였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지금도 프로젝트 바다를 표류 중인 독자들에게 작은 등대가 되길 소망합니다.

2020년 3월
오늘도 프로젝트 바다에서 표류 중인 평범한 작가
김동욱, 김상현, 도성룡, 박헌수, 정준우, 조원양 씀.

저자 소개 - 김동욱, 김상현, 도성룡, 박헌수, 정준우, 조원양

저자 : 김동욱

에피소드 “(A)broad project management” 저

現) 어린이재단 아동복지연구소 연구원


저자 : 김상현

에피소드 “아침부터 퇴근하고 싶다, 분노의 화요일, 전화통에 불이 난다.” 저

SK 건설 hynix Project Management Team/조달담당

10여 년 간 EPC 산업에서 Project Procurement Engineer로 살고 있다. 현재는 Project Management &지식 Consulting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 : 도성룡

에피소드 “프로세스 〈My Dream〉을 작곡하다” 저

상명대학교 특임교수

석/박사 과정을 통해 소프트웨어 공학, 특히, 프로세스를 전공하고, 자동차 전기전자제어시스템 개발 회사에서 품질경영시스템, 연구개발 프로세스, 기능안전체계를 구축했다. 지금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동차, 철도, 국방, 항공, 의료 분야에서 프로세스와 안전성 컨설팅 및 소프트웨어 공학,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컴퓨팅 사고 등의 대학 강의를 하고 있다. ‘귀찮아하지 않기’와 ‘지금이 가장 소중한 순간이다’를 마음속에 담고, 하루하루를 즐겁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작가이다.


저자 : 박헌수

에피소드 “좌충우돌 박팀장 R&D 프로젝트 하기” 저

現) (유)이안지오텍 해외영업부 상무

산업용 섬유 관련 신시장개척, 해외영업, 해외마케팅, 무역실무, 전자상거래 등을 15년 동안 중소기업에서 묵묵히 해 왔다.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해외마케팅과 해외시장개척 등에 대해서 연구를 했고 중소기업 대상으로 무역컨설팅 및 무역실무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다.


저자 : 정준우

에피소드 “프로젝트의 답 없는 평행세계” 저

現)모베이스전자 Software Platform Development Team - R&D Process/Global QA engineer

자동차 부품 제조업 품질 부문에서 품질경영시스템, 표준, Q-cost등의 업무를 수행하다, ISO 26262(기능안전) 시스템 구축을 진행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현재는, R&D 소프트웨어 플랫폼개발 부문에서 Automotive-SPICE, ISO 26262와 같은 R&D 개발 프로세스 및 국내/해외 과제에 대한 QA Engineer로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Process engineer를 넘어서서 Technical Engineer로써 더욱 발돋움 하고, Process와 실무 간의 갭을 줄이며 트렌드를 몸소 알기 위해, 자동차와 IT가 융합된 학문에도 열중하고 있다.


추가 저자 : 조원양

에피소드 “수렁에 빠진 프로젝트 구출하기” 저

(주)하이트론씨스템즈 책임 연구원

20여년 간 다양한 분야에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현재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영상 감시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효율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애자일’ 방법론에 관심이 많다. 또한, 더 나은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머신러닝’, 특히 ‘강화학습’을 공부하고 있는 AI엔지니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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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장소

교보북살롱


수업 일정

강남 시스디자인
강남 채널9
연남동 공간
당산 유니언타운
강서구 공방
르디아망청담
클랑음악연습실
도자기그림공방
HJ비즈니스 센터 강남
코너스톤 스페이스
마포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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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지 님의 후기

    먼가.. 직업 체험 같은 느낌?! 나와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일을 하는 데도 같은 부분에서 힘들구나 하는 느낌도 있었고 쓰는 용어면에서 너무 다르니 와 진짜 어렵구나 하는 느낌도 들었다. 하지만 이 쪽에서 일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굉장히 유용할 것 같은 현실적인 이야기가 그득했다

    이윤지 작성 : 2020/04/23 17:40
  • 이윤지 님의 후기

    나의 직업 너머서 다른 일로 풍덩 뛰어드는 기분입니다 ^^ 전문 용어로 인해 좀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 때문에 훨씬 내가 그 일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

    이윤지 작성 : 2020/04/20 07:19 (수정 : 2020/04/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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