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이벤트]내 남자는 곰

안녕하세요, 쉐어러스입니다.
곰과 사랑에 빠진 여자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묻는 책, <내 남자는 곰>의 서평이벤트가 오픈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응모기간 : 2/19-2/25
*당첨발표 : 2/27 (개별연락)
*배송정보 입력 : 2월 27일 자정까지
*서평작성기한 : 도서 수령 후 14일 이내
*인원 : 10명
*응모방법 : 해당 페이지에서 신청
*서평단 필수 미션
1. 북앤살롱 네이버 카페 '서평 인증' 게시판에 서평 작성  https://cafe.naver.com/kyobobooksa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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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곰을 사랑할 때… 인생은 불확실해진다!
사랑은 맹목적이고 예측할 수 없다. 언제 어디서 누구와 사랑에 빠질지 알 수 없는 일이다. 《내 남자는 곰》의 여주인공은 한 파티에서 그를 만났다. 그들은 함께 춤을 추었고, 사랑에 빠졌다. 그와 함께 있을 때 여자는, 사람들이 말하는 아름다운 인생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렇게 근사한 남자는 바로 ‘곰’이었다.
하지만 여자가 커다란 곰의 사랑에 둘러싸여 안정감과 포근함을 느낀 것도 잠시, 어느 날 곰은 말없이 사라진다. 또 다른 사랑도, 열렬한 구애도 모두 마다하며 행방이 묘연해진 곰을 찾는 여자. 결국 그들은 또 다른 파티에서, 눈 내리는 숲속에서… 다시 만난다. 곰을 사랑할 때 인생은 불확실해진다. 이뤄지기를 바랄 수 없는 불가능한 사랑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만들어 간 사랑은 낭만적이며, 사랑의 충만함을 느끼게 한다.
황홀한 사랑을 향한 방황… 그 끝은 어디일까?
《내 남자는 곰》은 여주인공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 ‘사랑에 빠진 여자, 행복감에 젖어드는 여자, 연인이 떠날까 봐 불안해하는 여자,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있어도 때로는 고독한 여자, 사라진 연인을 찾아 떠나는 여자…’
이야기에 빠져들수록 《내 남자는 곰》이라는 제목에서 얼핏 느껴졌던 귀엽고 다정한 느낌보다 사랑을 향해 방황을 거듭하는 한 여자의 모습에 깊이 몰입하게 된다. 짧은 글과 절제된 일러스트로 사랑에 빠진 그들의 행복감과 이별의 암담한 분위기를 리얼하게 표현했다. 곰과의 만남과 이별, 그 속에서 그녀가 깨달은 진정한 사랑의 의미는 무엇이었을까? ‘살아간다’라고 담담히 말하는 그녀가 인생에서 발견한 소중한 가치는 무엇이었을까? 사라진 곰을 찾아 나섰던 그 길의 끝에서 여자는, 그리고 또 우리는 무엇을 알게 될까. 
감각적 일러스트로 주목받는 작가 뱅상 부르고의 ‘사랑’을 테마로 한 그래픽노블!
《내 남자는 곰》은 《화난 책》, 《잠자는 책》, 《도와줘, 늑대가 나타났어!》 등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벨기에 작가 뱅상 부르고의 성인을 위한 첫 그래픽노블이다. 그는 특유의 세련된 일러스트와 간결하면서도 속도감 있는 대사로 300쪽에 가깝게 ‘사랑’에 관한 서사를 풀어 나간다. 때로는 로맨틱하게,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쓸쓸하게 우리를 유혹하며 쉴 새 없이 책장를 넘기게 만든다. 한 여자와 곰의 사랑을 통해 깊이와 의미를 가늠하기 어려운 ‘사랑’의 본질을 떠올려 보게 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의 긴 여운….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와 사랑에 빠질 것 같은, 사랑의 민낯마저도 아름답게 그려 낸 책이다. 

저자 소개-뱅상 부르고

1967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났다. 일찍부터 그림을 시작해 그리기를 멈추지 않고 있다. 여러 출판사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일러스트 작업을 했다. 몇 년 전부터 프랑스 마르세유에 정착하였고, 이곳에서부터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되어 ‘La nouvelle Graphique’ 출판사가 탄생했다. 그리고 그의 첫 그래픽 노블 《내 남자는 곰》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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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의 후기

  • 이윤지 님의 후기

    다 읽고 내 남자는 곰이 아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독특한 일러스트와 한쪽에서 바라보고 느껴지는 시선을 알 수 있어서. . 다음에는 곰의 입장에서의 책도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

    이윤지 작성 : 2020/03/0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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