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앤피플 유료멤버전용]신세연의 책의 한가운데,


반갑습니다. 작가, 신세연입니다.
저는 소설가입니다. 2018년 12월 네이버 선정 베스트셀러였던 장편소설 처절한 계획의 저자이며, 영화 및 드라마에서도 작가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 학교에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영화와 음악은 물론, 그림도 좋아해서 취미로 추상화를 그립니다. 책과 함께 저의 그림을 전시하는 것이 또 다른 작은 꿈입니다. 늘, 문화 예술과 함께 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며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책의 한가운데,>모임 소개 

책의 한가운데,
한 시대를 풍미한 작가의 책을 읽습니다.
그리고 그 책과 관련하여 if를 현실로 끌어옵니다.

음, 제가 진행하는 모임을 더 쉽게 말해본다면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처럼, 그 속에 우리가 들어간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책 <위대한 개츠비>를 읽습니다.
누구는 이미 여러번 읽었을 수도, 누구는 아직 읽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책을 읽은 후, 그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뭐, 일반적인 모임과 비슷하겠구나 하시겠지만!
여기서부터 우리의 모임은 다른 점이 가득합니다.

*만약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를 생각하고 이야기 나눕니다.
내가 그 책을 쓴 그 시절 그 작가라면, 내가 그 책 속에 그 주인공이라면, 다양합니다.
형식에 얽메이지 마세요. 우리의 모임에서 만큼은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정해진 것은 없어요. 그저 나라면 어땠을까, 그것만 생각해주세요.

* 책과 어울리는 영화, 음악, 그리고 요리를 서로에게 소개합니다.
함께 보면 좋을 것 같다, 이해하는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음악과 함께라면 감성이 일으켜지는 것 같다, 이 요리를 먹으면서 읽는다면 이미 책 속에 빠진 것 같다 등 다양합니다.

* 어떠한 삼천포로 빠져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더 좋습니다. 또 다른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테니까요.

* 만약 나라면 이렇게 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실천합니다.
길지 않아도 됩니다. 단, 한줄이어도 좋아요. 나라면 이 문장을 이렇게 썼을 텐데.
당신의 글을 만들어요. 당신이 적은 그 글이 당신을 작가로 만듭니다.

* 오늘만큼은 우리가 예술가가 되는 겁니다. 그것도 엄청 스타일리쉬한 예술가.
제가 진행하는 모임과 함께라면 당신은 그 순간, 예술가로 다시 태어나는 겁니다.
어떠세요? 함께 하실래요?


12월 선정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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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정도서 위대한 개츠비와 '어떠한 삼천포로 빠져도 괜찮다' 하시는 큐레이터님의 말씀 머릿속을 빙빙 돕니다. 21일에 뵙겠습니다.

    - 김두환 (2019/11/25 19:14 작성)

이런 강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