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만드는 민화 에코백 만들기 

요즘엔 에코백 하나씩은 가지고 계실텐데요. 에코백의 에코란 'ecology'의 동의어로 '생태'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생태계, 친환경을 의미하는 단어인데요.

1997년 영국의 디자이너 아냐힌드마치가 “나는 비닐백이 아닙니다(I‘m not a plastic bag.)” 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썩지 않고 토지를 병들게 하는 비닐백에 대한 대항의지로 선보인 게 시초라고 합니다. 

최근 들어서 국가에서도 비닐봉투의 사용을 지양하면서 에코백의 사용을 권장하고 있는데요. 

오직 방학시즌에만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열리는 민화 에코백 만들기 클래스는 아이들에게 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에코지구환경 지키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아이가 원하는 에코백의 스타일을 선택하여 골라 만들 수 있으며 쉐어러스의 민화 프로님 '오경희' 선생님께서 어렵게 느껴지는 우리나라 전통 그림 민화를 진심을 다하여 알려주시는데요. 우리 아이들에게 에코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해주세요.

* 오경희 프로님의 클래스를 수강하신 고객님들께서 직접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추천 포인트

1. 민화를 쉽게 접하시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2. 아이들이 들고 다닐 에코백을 선물해주고 싶으신 부모님들께 추천드립니다.

3. 에코백을 직접 만들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커리큘럼 / 상품정보

* 오경희 프로님 께서 직접 초를 떠오시는 에코백 입니다.

치우천왕 그림과 꽃 그림 중 택 1
(클래스 오픈 전까지 원하시는 에코백 스타일을 010-6284-6294 혹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쉐어러스 클래스'에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1. 치우천왕 

2. 꽃 

※ 기업이나 외부출강 견적은 별도로 책정되오니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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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 탄생화 그리기 클래스 후기

수업 장소

서울 종로구 종로1가 1 교보생명빌딩 지하 1층 '배움'강의실


강의 진행 프로님 소개

오경희 프로님 

-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민화전공
- 장애우 및 장애우 가족 대상 '행복을 그리는 우리민화'강의
- 문화예술교육컨텐츠연구소 <민화랑>대표
- 뉴욕&밀라노&종로거버넌스 전통민화 그룹전 외 다수

소개 동영상

회원님의 후기

  • Norma 님의 후기

    The class was really fun, I enjoyed painting an eco bag using the minhwa techniques plus I really liked the dragon. Also, the teacher is very informed about minhwa and its history and how has it affected and evolved in Korea through the years.

    Norma 작성 : 2019/02/1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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