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미술의 선구자, 우리아이 칸딘스키 스티커 콜라주 


“색채는 건반, 눈은 공이, 영혼은 현이 있는 피아노이다. 예술가는 영혼의 울림을 만들어내기 위해 건반 하나하나를 누르는 손이다.”

바실리 칸딘스키가 남긴 말인데요. 추상미술이 우리에게 주는 감동을 음악에 비유해 설명한 것입니다. 

추상미술은 색채, 질감, 선 등의 추상적 요소만을 표현하는데요.

칸딘스키는 클로드 모네의 작품에 감명을 받아 화가가 되기로 결심한 후 현대 추상회화의 선구자로서 다양한 표현을 이루어냈습니다.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진행하는 쉐어러스의 '우리아이 칸딘스키 스티커 콜라주'는 다채로운 컬러와 콜라주 기법을 스티커로 활용하여  보다 쉽게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클래스입니다.

평소 집에서 채색하고 오리고 붙이는 활동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칸딘스키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건 어떨까요?


 프로님 인터뷰

물감으로 장난을 하고 즉흥적으로 자르고 붙이는 작업을 반복하며 다채로운 컬러와 콜라주 기법을 이용해서 작품을 만듭니다. 

장난스럽게 작업한 수채화를 즉흥적으로 자르고 붙이는 과정 자체가 참 즐겁습니다. 

딱딱한 의식을 버리고 단순한 감각들이 쌓이는 것을 여러분도 느껴보세요.

어느새 어릴 적 종이를 자르고 붙이며 놀았던 순수한 예술경험이 되살아나곤 합니다.


누구나 쉽게 예술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작업 과정을 그대로 담은 ‘스티커아트 kit’ 를 만들었습니다. 

더 많은 이들에게 진짜 힐링은 예술 속에 담겨 있다는 것을 몸으로 경험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수업재료

*백진영 프로님께서 직접 제작하신 재료입니다


1. 수채스티커지

2. 종이나무

3. 일회용 컬러 팔레트


 커리큘럼 / 상품정보

1. 제공되는 일회용 컬러팔레트의 물감을 이용해 수채스티커지를 자유롭게 채색합니다.


2. 채색된 스티커지를 다양한 사이즈의 원형으로 자유롭게 자릅니다.


3. 다양한 사이즈의 원형을 겹쳐서 붙입니다.


4. 미니원형보드에 잘라놓은 원형 스티커를 붙입니다.

5. 종이 나무를 자유롭게 채색합니다.


6. 채색한 종이나무에 원형을 자유롭게 붙입니다.


※ 기업이나 외부출강 견적은 별도로 책정되오니 문의바랍니다. 


 관련 콘텐츠

스티커아트 블로그


수업 장소

서울 종로구 종로1가 1 교보생명빌딩 지하 1층 '배움'강의실


강의 진행 프로님 소개

백진영 프로님 

- 디자인아난대표
- 계원예술고등학교 출강
- 비오이엔씨 디자이너
- 이화여자대학교 공간디자인과 졸업
- 라오스튜디오 Artist's Goods 디자인

소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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