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이벤트]정아에 대해 말하자면

안녕하세요. 쉐어러스입니다.
“상처 받은 한국 여자의 이야기, 감당할 수 있겠어요?”
『네 멋대로 해라』 김현진의 도발적 문제작
<정아에 대해 말하자면>서평이벤트가 오픈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응모기간:6/16~6/21
*당첨발표:6/22 (개별연락)
*서평 작성 기한:도서 수령 후 2주 이내
*인원:10명
*응모방법:해당 페이지에서 신청

※서평단 필수 미션※
1. 교보북살롱 네이버 카페 '서평 인증' 게시판에 서평 작성 혹은 반서재 밴드에 서평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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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소개

“상처 받은 한국 여자의 이야기, 감당할 수 있겠어요?”
『네 멋대로 해라』 김현진의 도발적 문제작

1999년, 열여덟 나이로 쓴 청소년 성장 에세이 『네 멋대로 해라』로 일약 스타 에세이스트 반열에 오른 작가 김현진이 첫 번째 소설집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그간 칼럼, 에세이, 소설 등 다방면에서 꾸준한 활동인 보인 작가 김현진의 신작 『정아에 대해 말하자면』은 각기 다른 삶의 변곡점을 맞이한 8명의 여성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식 연작소설집이다. 

8명의 주인공들은 서로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지만, ‘한국’의 ‘여성’이라는 거대한 카테고리로 이어져 있는 인물들이다. 그 거대한 카테고리 속 이야기들을 면밀히 들여다보자면, 그들의 삶은 여지없이 ‘불안’ 혹은 ‘불행’이라는 맥락으로 이어지고 만다. 그러나 8명의 주인공들은 그 ‘불안’과 ‘불행’을 그저 받아들이는 수동적 인물들이 아니다. 그들은 각자의 방식대로 자신에게 상처 준 사람에게 복수를 시작한다.

하나가 아닌 듯 하나인 8명의 주인공들이 펼치는 가슴 저리다가도 마음 통쾌해지는 사랑과 복수의 옴니버스! 그들의 마침표는 어느 곳에 찍혀 있을까.


 저자소개 : 김현진

*김현진 :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 시나리오와 서사 창작을 공부했다. 십 대 때부터 글을 쓰다 도낏자루 썩는 줄도 모른 채 순식간에 20년이 지났고,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할 줄 아는 게 이것밖에 없어 히트작 하나 없이 계속 이러고 산다. 이런 남루한 삶이나마 이어갈 수 있게 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계속, 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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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의 후기

  • 이윤지 님의 후기

    불쌍한 사람들 이야기.. 힘없는 여자들 이야기도 있지만.. 사실 우리 주변의 이야기인듯

    이윤지 작성 : 2020/07/1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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