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이벤트] 내 인생에 미안하지 않도록

안녕하세요. 쉐어러스입니다.
'난설헌'의 작가 최문희가 들려주는 엄마와 딸, 그리고 나답게 사는 법
<내 인생에 미안하지 않도록> 서평이벤트가 오픈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응모기간:3/20~3/26
*당첨발표:3/27 (개별연락)
*서평 작성 기한: 도서 수령후 2주 이내
*인원:10명
*응모방법:해당 페이지에서 신청

※서평단 필수 미션※
1. 교보북살롱 네이버 카페 '서평 인증' 게시판에 서평 작성 (https://cafe.naver.com/kyobobooksalon)
2. 개인 SNS에 업로드 후 교보북살롱 카페 게시글 댓글에 링크 작성
3. 평소 이용하는 온라인서점 1곳 이상에 별점 및 후기 업로드 후 카페 게시글 댓글에 링크 작성


도서 소개


“여자를 위한 인생은 도대체 어떤 것일까?”
『난설헌』의 작가 최문희가 들려주는 엄마와 딸, 그리고 나답게 사는 법


『난설헌』의 작가 최문희의 에세이 『내 인생에 미안하지 않도록』이 다산책방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한 여자의 인생을 가로질러온 관계와 행복에 관한 55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한 집안의 딸로 태어나 한 사람의 아내, 그리고 엄마로 사느라 미처 자신을 보듬지 못했던 한 여자가, 여든여섯 해 삶을 되돌아보며 여자로서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 사람과 관계, 인생에 관한 통찰을 더하거나 숨기는 것 없이 진솔하게 그려냈다. 어떠한 미화도 없이 담백하고 담담하게 써내려간 그녀의 인생 이야기는, 그럼에도 반짝반짝 빛이 난다. 생 자체가 발현하는 아름다움을 꾹꾹 눌러 담았기 때문이리라. 나이가 지혜가 된 한 노작가가 전하는 인생 이야기가, 삶 그리고 관계로 힘에 부쳐 하는 이 땅의 모든 여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깊은 위로를 안겨줄 것이다.   

고단한 세월의 터널을 지나 이제야 제 이름으로 선 한 여자의 이야기 

“지금이 편안해요.
내 시간 속에 내가 안주한다는 만족감이 나를 자족하게 해줘요.
나이 들면서 터득한 건, ‘조금 사이를 두자’에 방점을 찍자는 거예요.
자녀, 친지, 친구까지도 내 곁에서 얼마쯤 밀어냈어요.
거기 있겠거니 하면서 그들의 기척을 느껴요.
먼발치에서도 그들이 뿜어내는 고른 숨결을,
은은하게 스미는 체취를 감지할 수 있어요.
듣고, 보고, 만지지 않아도 서로 속내의 문양을 기척으로 알아요.
자의든 타의든 내 나이가 되면
무관심, 무간섭이라는 세계 밖으로 나가는 문이 열리나 봐요.”


저자 소개 - 최문희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를 졸업했다. 1995년 장편소설 『서로가 침묵할 때』로 국민일보문학상, 같은 해 『율리시즈의 초상』으로 작가세계문학상을 받으며 작가의 꿈을 펼쳐냈다. 소설집 『크리스털 속의 도요새』(1995), 『백년보다 긴 하루』(2000), 『나비눈물』(2008)이 있고, 2011년 『난설헌』으로 제1회 혼불문학상을 받았다. 그 외 장편소설은 『이중섭』(2013), 『정약용의 여인들』(2017)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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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장소


수업 일정

강남 시스디자인
강남 채널9
연남동 공간
당산 유니언타운
강서구 공방
르디아망청담
클랑음악연습실
도자기그림공방
HJ비즈니스 센터 강남
코너스톤 스페이스
마포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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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의 후기

  • 이수아 님의 후기

    너무 좋았어요, 찐어른을 보는 듯해서 감동이었어요.. 지인께 권해드렸습니다^^

    이수아 작성 : 2020/05/2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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